|
|
카테고리
첫번째 강진행. 당분간 주말마다 왕복 10시간의 버스여행을 하며 왕래할 것 같습니다. (팀장님, 미안하지만 전 기어코 우등만 고집하겠어요!) 저녁 8시만 되어도 캄캄한 고요가 찾아와 몸둘 바를 모르겠더이다. 다산촌의 취나물과 신평댁 아주머니의 유자차가 무척 맛이 좋았고, 거의 모든걸 당신들 손으로 길러내는 모습에는 퍽 감동했습니다. 밥을 지어먹는 것도, 차를 우려 마시는 것도 해결해야 하는 일이 아닌 꽃을 보는 일이라는 그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해야할지. 구개의 꼬리로는 택도 없을꺼이.
최근 등록된 덧글
산이의 명복을 빕니다.
by _app_ at 05/08 히히 얼굴한번보자 by 김정은 at 04/27 아니 이게 누구야!!!!!! by playtime at 04/26 잘 지내? 갑자기 생각나서 .. by 김정은 at 04/26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^^ by 순딩이 at 03/26 글 잘 봤습니다. 질문 드릴.. by ^-^ at 01/23 출처는 밝히겠습니다^^ by 카프카 at 01/23 네이버 디매에 좀 올릴게요^^ by 카프카 at 01/23 꺅//ㅂ// 연경씨 너무 좋아요... by 제절초 at 01/15 bedside table!!!!!!!!!!!!!!!!!!!!!.. by 좀비씨 at 11/05 최근 등록된 트랙백
포토로그
|
|